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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2’ 안서현X김사무엘, 한밤 中 날벼락 ‘파자마 파티’


'복수노트2' 안서현과 김사무엘이 한밤중 옥탑에서 파자마 차림으로 급만남을 가져 보는 이들에게 반전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13일 첫 방송되는 2018년 여름방학 최고 기대작 XtvN '복수노트2'(오승열 서재주 연출/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극본/히든시퀀스 제작)는 오지랖 넓은 초긍정 의리녀 오지나(안서현 분)가 미스터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해나가며 성장하는 하이틴 사이다 드라마. 안서현은 극 중 남다른 오지랖을 가진 초긍정 의리녀 '오지나' 역을, 김사무엘은 반항아 포스를 풍기는 의문의 전학생 '서로빈' 역을 맡은 가운데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앙숙 케미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복수노트2' 측은 9일 후줄근한 파자마 차림의 안서현(오지나 역)-김사무엘(서로빈 역)이 우왕좌왕 해프닝을 벌이는 사진을 공개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무엘은 후드티에 헤드폰을 쓴 분위기 있는 반항아 포스는 온데간데 찾아볼 수 없는 모습. 안서현 또한 단정한 교복 대신 핑크 티셔츠와 트레이닝복 바지에 머리를 질끈 묶은 모습으로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두 사람이 한밤중 로맨틱한 번개 데이트가 아닌 극과 극 캐릭터답게 우연히 만난 모습으로, 김사무엘이 도둑으로 오해를 받는 해프닝 모습. 김사무엘을 도둑으로 오해하고 빗자루 세례를 퍼붓는 박희진(안서현 母 김은희 역)의 모습과 안서현의 실수 연발 모습이 절로 웃음을 자아내게 해 첫 방송에 대한 공감과 꿀잼을 예고하고 있다.

김사무엘은 시크하면서도 다크한 반항아로 말수조차 적은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로 이번 옥상 해프닝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 수난을 당하는 와중에서 너드남 같은 새로운 매력으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내고 있는 김사무엘의 모습인 것. 또한 안서현은 악의라고는 1도 없는 배려심으로 인해 수렁에 빠지는 오지라퍼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보이며 슬랩스틱 연기까지 펼칠 것을 예고, '복수노트2'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XtvN 하이틴 사이다 드라마 '복수노트2'는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기성 세대의 공감이라는 2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웹 누적 조회수 1100만 뷰를 기록했던 화제작 '복수노트'의 후속편. 네티즌들의 뜨거운 인기와 폭발적인 화제에 힘입어 'XtvN 여름방학 스페셜'로 편성을 확정하고 13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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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러블리한 하트포즈'(복수노트2)[포토엔HD]


[뉴스엔 장경호 기자]

XtvN 드라마 ‘복수노트2’ 제작발표회가 8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졌다.

이날 안서현, 김사무엘, 지민혁, 김지영, 김소희, 성지루, 박희진, 서유리, 오승열 감독이 참석했다.

한편, 8월 13일 첫 방송되는 2018년 여름방학 최고 기대작 XtvN 여름방학 스페셜 ‘복수노트2’는 오지랖 넓은 초긍정 의리녀 오지나(안서현)가 미스터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해나가며 성장하는 하이틴 사이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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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081015025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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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X김사무엘 주연 ‘복수노트2’, 美·中·印에 선판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XtvN ‘복수노트2’가 방송 전 중국, 미국, 인도 등 국가에 선판매됐다.

오는 13일 방송 시작하는 ‘복수노트2’는 오지랖 넓은 초긍정 의리녀 오지나(안서현 분)가 미스터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해나가며 성장하는 드라마. 지난해 웹 누적 조회수 1100만 뷰를 기록했던 ‘복수노트’의 후속편이다. 영화 ‘옥자’의 여주인공 안서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사무엘과 ‘고등래퍼2’의 지민혁이 주연을 맡았다.

‘복수노트2’는 방송 전 이례적으로 중국에 리메이크 판권이 판매됐다. 중국의 경우 중국 제작사에서 먼저 재제작을 제안하는 등 ‘복수노트2’에 대한 관심과 함께 계약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는 온디멘드코리아, 드라마피버 등 OTT 서비스와 계약을 맺으며 방송사와 채널에서 자유롭게 동영상 콘텐츠를 이용하는 10대의 특성을 반영해 판매가 이뤄졌다. 두터운 한류팬을 확보하고 있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수출에 이어 그간 하이틴물 등 영상 문화에 대한 가능성은 컸지만 한류 콘텐츠가 활발히 진입하지 못했던 인도, 스리랑카 등 서남아시아 공략에도 성공했다.

‘복수노트2’ 제작진은 “미국, 중국, 인도 등 이미 계약이 성사된 국가 외에도 일본, 대만, 홍콩, 호주, 베트남 등 아시아권 및 유럽권의 방송사와 활발히 논의 중”이라며 “한국에서 방송이 시작되면 대부분의 국가들이 방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XtvN ‘여름방학 스페셜’로 편성돼 오는 13일 오후 8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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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2’ 안서현·김사무엘·지민혁의 유쾌·상쾌·통쾌 복수극 [종합]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복수노트'가 재 가동을 시작했다. '복수노트2'는 시즌1보다 더 시원하고, 의미있는 복수들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케이블TV XtvN 새 월화드라마 '복수노트2'(극본 한상임·연출 오승열)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오승열 PD를 비롯해 가수 김사무엘, 배우 안서현 지민혁 김지영 김소희 성지루 박희진 서유리가 함께했다.

'복수노트2'는 미스터리한 복수 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해나가며 성장하는 하이틴 사이다 드라마다. 2017년 인기리에 종영한 시즌1에 이어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 오 PD는 "시즌1은 웹드라마였다. TV 편성이 확정되면서 대본도 스토리도 시즌1보다 더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하려고 했다. 과장하지 않고 담백하게 그려내는 중이다"고 차별점을 설명했다.

'복수노트2'에서는 시즌1에 이어 곤경에 처한 주인공에게 복수를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가 등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하는 평범한 여고생이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져 의미를 더한다.

주인공 오지나는 배우 안서현이 맡는다. 오지나는 오지랖이 넓어 결국 누명을 쓰고 곤경에 처하는 인물이다. 안서현은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오랜만에 하는 것이니 만큼 열심히 하려고 했다. 또래 친구들이 나와서 즐겁게 할 수 있었다. 마침 예능 '둥지탈출'에 함께 출연했던 친구들이라 현장이 더욱 더 즐거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사무엘은 반항기 넘치는 서로빈을 연기한다. 사람과 거리를 두려 이어폰을 끼고 다니지만 곤경에 처한 자신을 진심으로 도와준 오지나에게 흔들리게 된다. 김사무엘은 "첫 드라마라 걱정이 된다. 그래도 친구들이나 감독님이나 도와주는 게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재밌게 찍고 있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지민혁은 훈남 '뇌섹' 전학생 서제이로 변신한다. 그는 서로빈과 함께 오지나와 삼각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김지영은 안서현의 극 중 동생 오사나 역할을 맡았다. 공부보다 외모에 관심이 많은 중학생이지만 언니가 없으면 못 사는 동생이다.

이외에도 금수지 역의 김소희, 김선희 역의 서유리, 김은희 역의 박희진, 편의점 사장 역에는 성지루가 함께한다. 다채로운 캐릭터가 출연을 예고한 만큼 다양한 매력들이 드라마를 통해 보여질 예정이다.

시즌2의 시청포인트는 단연 사이다 복수극이다. 지민혁은 "복수 마스터가 복수를 대신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장면이 재밌을 것 같다.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반면 성지루는 "아이들과 함께 보면 어른들도 느끼는 게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시각으로 볼 수 있고, 분명히 아이들을 이해하게 될 거다"고 어른들의 관전 포인트를 꼽기도 했다.

끝으로 오 PD는 "'복수노트2'가 가족 대화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 지금 10대 콘텐츠가 없다. '복수노트'가 시즌제로 잘 가서 10대 배우들의 등용문에 됐으면 한다"며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복수극으로 찾아뵙겠다. 많은 기대 해달라"고 당부했다.

'복수노트2'는 13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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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사이다 드라마 ‘복수노트2’, 여름방학 스페셜 이유 셋


2018년 여름방학 최고 기대작 '복수노트2'가 오락전문채널 XtvN의 '여름방학 스페셜'로 선택을 받으며 통쾌한 머스트 씨(Must See)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복수노트2'(오승열 서재주 연출/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극본/히든시퀀스 제작)는 오지랖 넓은 초긍정 의리녀 오지나(안서현 분)가 미스터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해나가며 성장하는 드라마. 이에 오지나가 시크한 반항아 서로빈(김사무엘 분)과 미친 외모에 섹시한 두뇌까지 갖춘 초훈남 서제이(지민혁 분) 형제와 알콩달콩 얽히게 될 것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복수노트2'는 XtvN이 선택한 유일한 '여름방학 스페셜'로 그 특별함을 더한다. XtvN은 그 동안 10대 취향 저격 콘텐츠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첫 드라마 '복수노트2'를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선물로 선택했다. XtvN 측은 "'복수노트2'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하는 본 채널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이라 판단해 유일한 '여름방학 스페셜'로 정하고 전폭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복수노트2'가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10대 배우들을 두루 기용하고 탄탄한 대본을 바탕으로 하는 통쾌하고 흥미진진한 드라마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복수노트2'가 XtvN의 선택을 받은 이유는 먼저 10대 스타들이 두루 포진해있다는 점이다. 안서현-김사무엘-지민혁 등 주연 배우들이 실제 10대라는 점에서 극 중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삶을 실감나게 다루며 '현실 10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옥자>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까지 밟은 안서현을 비롯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스타 김사무엘, '고등래퍼2'로 화제를 모은 지민혁 등 10대 스타 배우가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둘째, 10대들의 핵공감 스토리가 촘촘히 짜여있다. 왕따-도난-노예계약-아르바이트 등 학교에서 겪을만한 사건 사고가 리얼한 생동감을 더한다.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기성 세대의 공감이라는 2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웹 누적 조회수 1100만 뷰를 기록했던 전작 '복수노트'의 한상임-김종선 작가가 '복수노트2'에서도 촘촘한 디테일로 순삭 드라마를 예고한다.

셋째, 억울한 일을 복수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라는 유쾌한 상상이 꿀잼을 예고한다. 리얼한 10대의 사연들을 해결해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라는 미스터리하면서도 발칙한 상상력이 10대들에게 통쾌함과 흥미진진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처럼 기대감 넘치는 핵공감 요소가 가득한 '복수노트2'는 XtvN의 '여름방학 스페셜'로 선택을 받았다. XtvN은 '복수노트2'를 첫 드라마로 특별히 편성하고 오락전문채널로 밀레니엘 세대를 위한 고퀄 예능을 내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복수노트2'를 지원할 예정이다.

'복수노트2'는 8월 13일(월) 저녁 8시 첫 방송되며 매주 월화 저녁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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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2’ 안서현X김사무엘X지민혁, 티저 예고편 공개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복수노트2'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내달 13일 첫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XtvN 하이틴 사이다 드라마 '복수노트2'(극본 심미선 연출 서재주) 측이 27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티저 예고편을 첫 공개했다. 각기 다른 스타일로 달리고 있는 안서현-김사무엘-지민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복수노트2'는 오지랖 넓은 초긍정 의리녀 오지나(안서현)가 미스터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해나가는 하이틴 사이다 드라마. 지나는 시크한 반항아 서로빈(김사무엘 분)과 초훈남 모범생 서제이(지민혁) 형제와 도움을 주고 받으며 성장해간다. 전작 '복수노트1'은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기성 세대의 공감이라는 2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웹 누적 조회수 1100만 뷰를 기록했던 화제작. 오락전문채널 XtvN에서 첫 드라마로 편성하며 여름방학 스페셜로 전폭 지원하는 올 여름 기대작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 속 안서현(오지나 역)-김사무엘(서로빈 역)-지민혁(서제이 역)은 각각 절박하거나 여유롭거나 의문에 찬 모습으로 달리고 있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영상은 안서현이 절박한 표정으로 무언가에 쫓기듯 학교 복도를 전력 질주하는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끈다. 김사무엘은 교복차림에 이어폰까지 꼽고 바이크를 타며 여유롭게 자신만의 세상에 빠진 듯한 모습인 반면 지민혁은 버스를 따라 잡으려 달리다 결국 포기하면서도 무엇인가에 궁금한 듯 의문의 표정을 짓고 있다.

실제로도 10대인 안서현-김사무엘-지민혁이 각자 다른 이유로 달리고 있는 영상 끝에는 "오늘도, 우린, 달린다"라는 카피가 이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혀 다른 성격의 10대들이 과연 무슨 이유로 학교와 거리를 뛰어다니는지, '복수노트'라는 애플리케이션이 어떻게 업그레이드되어 나타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틴에이저"라는 심플한 가사에 힙합 스타일의 감각적인 음악이 10대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등 '복수노트2'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복수노트2' 제작진은 "실제 10대 배우들이 두루 포진해있고 그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드라마로 다뤄 더욱 현실감 넘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0대들이 공감할만한 포인트와 '복수노트'라는 미스터리한 상상력이 통쾌함을 선사하면서 극에 흥미도를 높일 예정이다. OST 또한 국내 최고 뮤지션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복수노트2'는 오는 8월 13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며 매주 월, 화 오후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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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2’ 안서현→김사무엘 확정..XtvN 8월13일 첫방송 [공식입장]


[OSEN=김나희 기자] ‘복수노트2’가 안서현-김사무엘-지민혁-김지영-박희진-성지루-서유리로 특급 라인업을 확정했다. 또한 ‘XtvN 여름방학 스페셜’로 편성을 최종 확정 짓고 10대들의 머스트 씨(Must See)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XtvN 새 월화드라마 ‘복수노트2’(극본 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연출 오승열 서재주) 측은 23일 “‘복수노트2’가 오는 8월 13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며 “특히 XtvN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드라마로 안서현-김사무엘-지민혁-김지영-박희진-성지루-서유리가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복수노트2’는 미스터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해나가며 성장하는 하이틴 사이다 드라마다.

전작 ‘복수노트1’은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기성 세대의 공감이라는 2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웹 누적 조회수 1100만 뷰를 기록했던 화제작. 특히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진다는 독특한 스토리와 ‘신과 함께’ 김향기, ‘곡성’ 김환희, 독보적 비주얼의 차은우 등 실제 10대 배우로만 구성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끄는 등 10대들의 명작으로 불리며 센세이셔널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에 ‘복수노트2’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인기와 폭발적인 화제에 힘입어 ‘XtvN 여름방학 스페셜’로 편성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갖춘 배우들의 특급 라인업으로 빈틈없는 연기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우선 영화 ‘옥자’의 히로인 안서현은 오지나 역을 맡았다. 오지나는 남다른 배려심으로 주변을 살뜰하게 돌보려 하지만 그 오지랖으로 곤경에 처하는 초긍정 의리녀. 지나가 열일곱 인생 최악의 절망에 빠져 있을 때 기적처럼 그녀에게 의문의 복수노트가 도착,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싸인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김사무엘과 ‘고등래퍼2’ 출신 지민혁은 각각 서로빈, 서제이 형제를 연기한다. 김사무엘이 맡은 서로빈은 반항아 포스를 풍기는 시크한 의문의 전학생. 오지나와 사사건건 부딪히던 중 곤경에 처한 자신을 진심으로 도와준 지나에게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지민혁이 맡은 서제이는 잘생긴 외모에 명석한 두뇌까지 갖춘 초훈남 전학생. 오지나가 곤경에 빠질 때마다 흑기사처럼 도와줘 지나와의 로맨스는 물론 복수노트 마스터 후보까지 오른다. 김지영은 안서현의 동생 ‘오사나’ 역으로 공부보다는 외모에 관심이 더 많은 중2병 발칙소녀. 착한 언니 지나를 들었다 놨다 하지만 언니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언니바보다.

이 밖에 박희진은 오지나-오사나의 엄마이자 부동산 여사장 김은희 역을, 성지루는 지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마음씨 좋은 편의점 사장 역을, 서유리는 박희진의 동생이자 오자매의 골드미스 이모 김선희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세 배우 모두 드라마-예능-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발군의 연기력을 뽐낸 만큼 ‘복수노트2’에서 선보일 연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와 함께 ‘복수노트2’ 첫 방송에 앞서 시청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2회 연속 ‘복수노트1’을 스페셜 편성해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1월 개국한 오락 전문 채널 XtvN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tvN의 독창적인 감성과 제작 역량에 기반해 15세~39세 시청자들이 즐길 수 있는 오락 특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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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X김사무엘 ‘복수노트2’, XtvN 드라마 편성 확정(공식)


[뉴스엔 박수인 기자]
드라마 '복수노트2'가 XtvN 편성 확정됐다.
'복수노트2' 출연 배우 관계자는 7월 3일 오후 뉴스엔에 "'복수노트2'가 XtvN 편성 확정된 것이 맞다. 편성 일자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복수노트2'는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지는 복수노트 앱을 통해 자신을 억누르는 현실을 극복하고 첫사랑을 만나는 과정을 그린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 아역 배우 안서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가수 김사무엘 등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방송 당시 옥수수TV 누적 조회수 1100만 뷰를 기록한 '복수노트'가 XtvN 편성과 함께 시즌2로 돌아오는 가운데, 시즌1을 이을 화제성을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복수노트2' 제공/각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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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복수노트’ 시즌2 확정…안서현·김사무엘 등 캐스팅

[공식] ‘복수노트’ 시즌2 확정…안서현·김사무엘 등 캐스팅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기성세대의 공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옥수수TV 누적 조회 수 1100만 뷰를 기록한 '복수노트'가 더 강력해진 스토리와 캐스팅으로 시즌2를 선보인다.

제작사 히든시퀀스(대표 프로듀서 이재문)는 ‘옥자’의 히로인 안서현과 ‘프로듀스101’ 이후 데뷔해 국내외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 김사무엘,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박호산 아들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지민혁, ‘왔다 장보리’의 비단이로 유명한 김지영 등 10대 출연진과 성지루, 박희진, 서유리, 박동빈, 황태광, 정정아 등 개성 있는 선배 배우들이 가세한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복수노트' 시즌2(극본 김종선 한상임 심미선 / 연출 오승열 서재주)는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지는 복수노트 앱을 통해 자신을 억누르는 현실을 극복하고 첫사랑을 만나는 과정을 그리는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해 옥수수 단독 방영 시 1100만뷰를 기록하며 하이틴 콘텐츠의 저력을 보여 준 바 있다.

공동연출을 맡은 오승열 감독은 “지난 시즌에 김향기, 김환희, 박솔로몬 등 실제 10대들로만 출연진을 구성해 신선함을 고수했던 원칙을 지키되, 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실제 사건들을 소재로 배치해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보여주고자 한다.”며 “감각적인 영상과 다채로운 회별 카메오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겠다.”는 제작방향을 밝혔다.

'복수노트' 시즌2는 총 16부작으로 현재 방송 편성을 조율중이며, 방학 방영을 목표로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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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신입/경력 프로듀서 모집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집단, ㈜히든시퀀스가 함께 성장할 신입/경력 프로듀서를 찾습니다.

당사는 2017년 OCN <구해줘>를 시작으로, SK옥수수 오리지널 최초 600만뷰를 돌파한 하이틴 드라마  <복수노트>를 제작한 전문 제작사입니다. 참신한 소재를 보다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만들고자 다양하고 역량있는 프로듀서를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1. 모집 분야
○ 신입/경력 프로듀서
- 모집 직무 : 드라마 기획, 제작 / 글로벌 비즈니스
- 자격 조건 : 공통 – 학력 및 전공불문  (영화, 방송관련 유경험자 및 영어능통자 우대)
경력 – 5년 이상 영화, 드라마 업계 종사자
신입 – 제약 없으나 독립영화나 웹콘텐츠 등 업계 경험 중요
- 근무 형태 : 3개월 계약 근무 후 근무 평가를 거쳐 정규 직원 전환
- 모집 인원 : 0명

2. 근무 조건
○  연         봉 : 협의 후 결정 / 4대 보험, 퇴직연금
○  근무 형태 : 9시 30분 출근제
○  업무 내용 : 기획, 현장진행, 후반작업, 해외사업 등 분야에 개인별 특성을 고려하여 배치

3. 전형 방법
○ 1차 : 서류 전형 (2018. 1. 18 ~ 2018. 2. 2 자정 마감)
- 접수 방법 : 홈페이지(채용 메뉴) 지원 (또는 hidden_ip@hiddens.co.kr 이메일 지원)
- 우편 접수 받지 않음

○ 2차 : 면접 전형
- 1차 합격자 통보 및 면접 예정일 : 추후 개별 통보 (2018. 2. 5 ~ 2018. 2. 9 중)
(신입은 2차 면접시 미션이 있음, 전일 통보)
- 당사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 42길 24 유림빌딩 2F

4. 제출 서류
○ 이력서 1부 (사진 부착 필수)
○ 자기소개서 1부

 

※ 문의 : 02-712-3222 / 070-4207-0465
※ 제출한 서류는 반환 하지 않습니다.
※ 합격 후 각종 증빙 서류 제출 시 이력서 기재 사실과 다를 경우 불합격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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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복수노트’가 남긴 것 #공감 #배우 #성장 #화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를 10대들의 풋풋한 감성으로 물들였던 ‘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극본 한상임 김종선, 연출 서원태)가 안녕을 고했다.

5일 오전 10시 공개된 ‘복수노트’ 21, 22회에서는 폭행사건에 휘말려 또 다시 위기에 빠진 지훈(박솔로몬)을 돕기 위해 구희(김향기)와 친구들이 발 벗고 나서서 해결하는 모습이 담겼다.

더욱이 ‘복수노트’ 마지막 방송에서는 구희가 그동안 의지했던 복수노트의 도움 없이 친구들과 힘을 합해 위기에 빠진 지훈을 구해내며 한 뼘 성장한 모습으로 행복한 결말을 맺었다. 지훈은 한유라의 음모로 인해 인성 논란에 이어 폭행 사건에까지 휘말리게 됐던 상황. 지훈은 폭행 사건으로 인해 큰 위기에 처했고, 이에 구희와 덕희(김환희), 강민은 지훈을 돕기 위해 가짜 폭행 피해자들에 대해 파헤치면서 사건을 사주한 사람이 한유라라는 것을 알아냈다. 그러던 중 구희가 한유라 집안 운전기사로부터 건네받은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가짜 피해자들의 악행이 드러나면서 지훈은 누명을 벗게 됐다.

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빠져나온 한유라는 이번엔 구희에게로 복수를 향했다. 일부러 구희네 집 치킨을 배달시킨 후 치킨을 발로 짓밟는 등 학원생들 앞에서 구해에게 창피를 줬던 것. 분노한 구희는 한유라와 난투극을 벌였고, 결국 한유라의 엄마는 학교까지 찾아와 구희를 내쫓으라며 갑질 행보를 펼쳤다. 급기야 구희의 엄마(박미선)와 한유라의 엄마까지 난투극이 벌어진 와중에, 모난희가 현장 동영상을 들고 와 내밀면서 한유라의 악행은 만천하에 공개됐다. 더욱이 며칠 뒤 가만두지 않겠다던 한유라의 엄마와 한유라가 운전기사를 폭행하는 등 ‘갑질 논란’으로 수사를 받는 모습으로 통쾌한 사이다 복수가 이뤄졌다.

‘복수노트’ 없이도 속 시원히 사건을 해결했던 구희는 이후 휴대전화에 깔린 복수노트에서 탈퇴했던 상태. 이어 구희의 탈퇴 클릭과 함께 누군가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복수노트의 마스터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이 내걸려 궁금증을 돋웠다. 마지막 회까지 시청자들을 사이다 복수로 통쾌하게도, 풋풋한 첫사랑으로 설레이게도 만들었던 ‘복수노트’가 남긴 것들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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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 김향기X박솔로몬, ‘기습 뽀뽀’ 현장 포착···설렘 가득

[서울경제] "볼 뽀뽀"로 더 달달해진 ‘지구 커플’이 온다!

‘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 김향기와 박솔로몬의 설레는 ‘첫 기습 뽀뽀’ 현장이 포착됐다.

김향기와 박솔로몬은 각각 ‘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극본 한상임 김종선, 연출 서원태)에서 착한 심성 때문에 당하기만 하는 소녀 호구희 역과 훈훈한 외모로 일명 ‘갓 지훈’이란 별명까지 생긴 인기남 신지훈 역을 맡았다. 풋풋한 ‘지(훈)-구(희) 커플’을 결성, 달달한 10대들의 첫 사랑을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무엇보다 김향기와 박솔로몬은 지난 17, 18회분에서 구희와 지훈의 닭살 애정이 가득한 ‘9단 콤보 콩깍지 연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연애 시작을 알렸던 상황. 지훈은 데이트 내내 한결같이 구희를 챙기는 가하면, 무심한 듯 다정한 애정표현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 오는 29일 오전 10시 공개될 19, 20회 분에서는 지훈이 구희에게 ‘생일 축하 기습뽀뽀’를 건네는 장면이 담긴다. 구희의 생일임에도 불구하고 구희를 만나지 못했던 지훈이 다소 늦은 시간이지만, 구희를 집 앞 놀이터로 불러 짧은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 지훈은 구희에게 마음이 담긴 목걸이 선물을 건네는데 이어, 직접 목에 걸어주는 모습으로 구희를 감동하게 만든다.

‘복수노트’ 제작사 측은 “지난 17, 18회에 이어 구희와 지훈의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이어지고, 요즘 모두가 선망하는 ‘스타성’에 관련된 사건이 등장해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라며 “구희가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지훈, 은우와의 풋풋한 첫 사랑 삼각 로맨스는 어떤 결론을 맺게 될지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옥수수를 통해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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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1&aid=0003184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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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 차은우X박솔로몬, 드디어 만났다… 본격 삼각관계 예고

옥수수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 차은우와 박솔로몬이 김향기를 사이에 둔 미묘한 ‘선전포고 악수’를 나누며 삼각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22일 공개된 ‘복수노트’ (극본 한상임 김종선, 연출 서원태) 17, 18회에서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차은우(차은우), 호구희(김향기)와 ‘첫 사랑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는 신지훈(박솔로몬)이 처음으로 만났다.

극중 은우는 구희의 오빠 호구준(지건우)의 절친으로 어릴 적부터 구희에게 각별한 마음을 간직한 채 구희를 지켜봐왔던 동네 오빠. 좀비파로 인해 구희가 괴로움을 당할 때 토닥토닥 위로 포옹을 건네는가 하면 이로 인해 자신이 원조교제 루머에 휘말렸음에도 구희를 보호하기 위해 애썼다. 더욱이 지훈과 다정히 걸어가는 구희를 목격한 후 씁쓸한 미소를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은우와 신지훈, 호구희를 사이에 둔 두 남자가 처음으로 맞닥뜨렸다.

구희를 사이에 두고 이제 막 사랑의 불씨를 지피고 있는 지훈과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조용히 구희를 기다려왔던 은우가 첫 만남을 갖게 되면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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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설렘”…’복수노트’ 김향기-박솔로몬, 9단 콤보 콩깍지 연애

"1일 1설렘이구나. 역시 갓지훈!"

'옥수수(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 김향기와 박솔로몬이 오글오글 '9단 콤보 콩깍지 연애'를 선보인다.

김향기와 박솔로몬은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극본 한상임, 김종선/ 연출 서원태/ 제작 블루팬더 미디어테인먼트, 히든 시퀀스)에서 각각 착한 심성 덕분에 거절을 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당하기만 하는 호구희 역과 큰 키와 훈훈한 외모를 가진 인기남 신지훈 역을 맡아, '첫 사랑 커플' 호흡을 맞추며 드라마를 달콤하게 물들이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구희와 지훈이 전교생이 쳐다보는 운동장에서 말하지 못했던 서로의 마음을 '맞고백'하는 모습으로 '첫 사랑 로맨스'에 대한 설렘을 높였던 상황. 이후 지난 15, 16회 분에서는 지훈이 만원 버스에서 구희를 위해 손으로 가드를 쳐주고, 구희의 입에 딸기 우유를 받쳐주는 등 싱그러운 공개 연애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심쿵지수를 폭등하게 했다.

이와 관련 김향기와 박솔로몬은 오는 21일(금) 오전 10시 공개될 17, 18회 분에서 서로에게 콩깍지가 씌인 듯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9단 콤보 콩깍지 연애'를 이어간다. 오글오글 커피숍 기습 포옹-심쿵 얼굴 감싸기-로맨틱 입술 닦기-설렘 가득 아이스크림-천사날개 커플샷 찍기-반짝반짝 하트 투샷-손 꼭 잡고 걷기-연애하는 거 들키기-사랑의 손하트 날리기 등 포텐 터진 '닭살 데이트 열전'을 펼치는 것.

특히 두 사람은 극중 지훈을 놀래켜 줄 생각에 몰래 다가가던 구희가 마침 기지개를 켜던 지훈의 팔에 얼굴을 맞자, 지훈이 마치 큰일이라도 난 듯 구희의 머리를 감싸 안는데 이어, 구희의 얼굴을 감싼 채 뚫어지게 살펴보는 장면으로 오글오글 데이트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커다란 아이스크림을 손에 든 채 서로에게 먹여주고, 천사 날개 앞에서는 다정한 커플샷을 찍는가 하면, 블링블링 빛을 내는 하트 모형 앞에서는 달콤한 투샷을 선보이는 것. 더욱이 마지막 헤어질 때도 못내 아쉬운 나머지 손하트를 날리는 등 봇물 터진 '솜사탕 애정 행각'으로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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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 오늘 첫 공개! 10대들의 성장을 담아내는 ‘톡톡 튀는 이야기’

“10대에 의한! 10대를 위한! ‘하이틴 멜로 코믹 액션 미스터리 사이다 드라마’!”

톡톡 튀는 신선함으로 무장한 ‘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가 드디어 27일(오늘) 야심차게 공개된다.

10월 27일(오늘) 오전 10시 첫 공개될 ‘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는 케미 터지는 10대 소년, 소녀의 설레는 연애담부터 쫄깃하게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 스펙터클한 액션과 코믹까지 버무려진 하이틴 코믹 멜로 액션 미스터리 사이다 드라마.

당하기만 하고 살던 호구소녀 앞에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루어진다는 의문의 문자, ‘복수노트’가 전달되면서 펼쳐지는, 색다른 10대들의 성장스토리를 담는다. 이와 관련 기존 웹드라마와는 차원이 다른, 모바일 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복수노트>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제작진이 전하는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 4가지를 살펴본다.

#NO1. 리얼한 10대의 현실-“10대에 의한, 10대를 위한”!

#NO2. 순수한 복수-“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하는, 귀여운 한방!”

#NO3. 신구 연기 고수 총출동-“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무장한 아역배우들과 맛깔스런 연기력의 명품 조연들”

#NO4. 모바일 콘텐츠 특화-“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최적화된 콘텐츠”!

특히 <복수노트>는 모바일 콘텐츠로 제작돼 새로운 모바일 드라마 시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지금 10대들에게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모바일 콘텐츠가 가장 적합할 수밖에 없는 상태. 모바일에 능수능란한 10대들에게는 ‘복수노트’라는 의문의 문자 초대와 해결하는 방법 등도 맞춤형으로 풀어진 셈이다.

뿐만 아니라 <복수노트>는 모바일로는 15분 분량, 방송물로는 30분 분량으로 단편과 장편의 장점을 모두 살려 특별하게 제작됐다. 더욱이 과감한 제작비 투자와 뛰어난 스태프들의 참여도 ‘복수노트’의 작품성을 높여줌과 동시에, 새롭고 실험적인 콘텐츠의 탄생을 가능하게 했다.

<복수노트> 제작사 측은 “<복수노트>는 여느 웹드라마와는 다른, 차별성을 갖도록 만들었다”라며 “좀더 리얼한 10대들의 모습을 담고자 사전준비부터 캐스팅까지 세심하게 공을 들였고, 10대들의 이야기지만 성인들이 봐도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정성을 더했다. 지금까지 봤던 하이틴 드라마와는 다른, 공감과 감동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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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18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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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와 달라”…리얼 사춘기 10대가 펼쳐낼 ‘복수노트’(종합)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10대들의 색다른 사춘기 성장 스토리를 담은 ‘복수노트’가 펼쳐진다.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SK브로드밴드 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극본 한상임 김종선, 연출 서원태)’ 제작발표회에는 김향기, 김환희, 차은우, 박솔로몬, 지건우와 제작사 히든시퀀스의 이재문 대표 등이 참석했다.

‘복수노트’는 10대 소녀의 복수를 다룬 작품으로 어느날 우연히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지는 복수노트를 손에 쥔 10대 소녀 호구희(김향기 분)가 자신을 대신해 복수해주는 인물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하이틴 코믹 멜로 판타지다. 복수노트를 손에 쥔 호구희의 선택과 고민, 변신의 과정 속 색다른 사춘기 성장스토리를 담았다.

‘복수노트’는 노트에 이름을 써서 복수한다는 점에서 일본 만화 ‘데스노트’와 비슷한 점을 가졌다. 이에 대해 이재문 대표는 “요즘 청소년들이 학업 보다 고민인게 이성문제라고 한다.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면 이성 친구 외에 자신의 스트레스에 대해 받아주는 요소가 없다고 한다”며 “‘복수노트’는 말이 복수지만 호구희가 해나가는 복수가 자신을 괴롭히는 대상에 대한 정도다. 앱을 통해서 하게 되는데 더 쉽게 접근하기 위해 노트라고 표현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문 대표는 “앱을 통해서 복수가 실현되는 건 ‘데스노트’와 비슷할 수 있다. 하지만 차별화된 점은 ‘복수노트’는 지금 학생들의 리얼한 사회 생활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다른 학원물이 20대도 출연한다면 ‘복수노트’는 리얼한 10대들이 연기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SK브로드밴드 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첫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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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710261048077154711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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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 옥수수도 짧은팔로 화이팅! (복수노트 제작발표회)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옥수수(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향기 배우를 비롯해 김환희, 박솔로몬, 차은우, 지건우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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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 김향기X차은우X김환희, 십대위한 사이다 하이틴 로맨스[종합]

[OSEN=박판석 기자 / 사진- 박준형 기자 ]

실제 10대가 출연하는 통통튀는 독특한 드라마가 왔다. 아역배우로 연기력 검증이 끝난 김향기와 김환희 그리고 톱스타 아이돌 배역에 제격인 차은우가 출연해서 10대들의 고민을 제대로 그려낼 예정이다.

26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옥수수 오리지널 '복수노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향기, 김환희, 박솔로몬, 차은우, 지건우, 제작사 히든시퀀스 이재문 대표가 참석했다.

'복수노트'는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지는 복수노트를 손에 쥔 호구희(김향기 분)가 펼치는 하이틴 드라마. 김향기, 김환희, 차은우, 박솔로몬, 박미선, 이두일, 박경림, 태인호, 김산호 등이 출연한다.

같은 십대이자 또래로서 호흡을 맞춘 김향기와 김환희는 서로 도움을 많이 받았다. 김향기는 "대화할 때 서로 편하게 호흡을 맞추고 편했다"고 말했다. 김환희는 "제가 어떤 대사를 하면 잘했다고 칭찬을 해줘서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고 덧붙였다.

김환희는 영화 '곡성' 속 캐릭터를 통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환희는 "'곡성' 속 캐릭터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에 대한 부담은 없다. 앞으로는 '곡성' 말고 배우 김환희로 기억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10대인 김향기는 '복수노트'가 담아내고 있는 10대들의 모습들이 현실과 담아있다고 말했다. 김향기는 "아이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나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과정이 많이 닮아있다"고 말했다.

'복수노트'는 웹드라마로 오는 27일 오전 10시에 옥수수를 통해 첫 공개되고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독점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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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복수노트’ 출연진 다함께 – ‘복수노트’ 제작발표회

[티브이데일리 신정헌 기자]

웹드라마 '복수노트'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향기, 김환희, 박솔로몬, 차은우, 지건우 등이 참석했다.

웹드라마 '복수노트'는 10대 소녀의 복수를 다룬 작품으로 어느 날 우연히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지는 노트를 손에 쥔 10대 소녀가 자신을 대신해 복수해주는 인물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하이틴 코믹 멜로 판타지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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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현장] 청소년 성장 담은 ‘복수노트‘, 김향기·김환희 이제야 웃는 소녀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무게감 있는 작품으로 박수를 받았던 청소년 배우 김향기 김환희가 '복수노트'에서 교복을 입는다. 이들은 나이에 걸맞는 작품을 통해 또래들과 고민을 나눈다.

SK브로드밴드 oksusu 새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 제작발표회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복수노트' 제작사 히든시퀀스 이재문 대표와 김향기 김환희 박솔로몬 차은우 지건우가 참석했다.

이날 '복수노트'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던 주인공 호구희(김향기 분)가 우연히 복수노트를 얻은 후 벌어지는 이야기가 예고됐다. 호구희의 첫사랑과 성장을 그리며 10대 시청자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표는 "'복수노트'가 여느 웹드라마처럼 보이지 않길 바랐다.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배우들을 힘들게 캐스팅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디어와 콘텐츠 기준이 바뀌고 있다. '복수노트'를 시작으로 계속 청소년 시리즈를 제작할 예정이다. 주목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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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 어서와 이런 청소년 드라마는 처음이지? (종합)

청소년들이 겪는 첫사랑, 고민과 비밀, 사춘기의 정서와 감성 등을 독특하게 풀어낸 드라마가 10대뿐만 아니라 여러 세대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SK 브로드밴드의 모바일TV 앱 oksusu(옥수수)를 통해 27일 오전 10시 공개되는 웹드라마 ‘복수노트’다.

26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컨벤션에서 ‘복수노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복수노트’는 존재감 제로, 당하기만 하고 살던 소녀 앞에 어느 날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진다는 복수노트가 주어지고 이를 손에 쥔 소녀가 여러 가지 선택과 고민을 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제작사 히든시쿼스의 이재문 대표는 “성인들이 봐도 충분히 흥미로운 학원물을 만들고 싶었다. 보다 사실적인 청소년들의 생활을 담아내기 위해 실제 10대 배우들을 캐스팅하는 데 공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김향기는 “‘복수노트’에는 10대들만 느낄 수 있는 풋풋한 짝사랑의 감정이 잘 담겨있다. 내 또래에 잘 맞는 역할이기 때문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어머니가 시나리오를 정말 재미있게 읽으셨는데 우리 드라마가 다른 세대에도 즐거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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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복수노트’ 옥수수에서 만나요!

아스트로 차은우, 배우 박솔로몬, 김향기, 김환희, 지건우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SK브로드밴드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복수노트'는 우연히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지는 노트를 손에 쥔 10대 소녀가 자신을 대신해 복수해주는 인물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오는 27일 옥수수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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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 측 “청소년뿐만 아닌 성인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복수노트' 측이 작품을 향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SK브로드밴드 oksusu 새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 제작발표회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복수노트' 제작사 히든시퀀스 이재문 대표와 김향기 김환희 박솔로몬 차은우 지건우가 참석했다.

이 대표는 이날 "'복수노트'가 여느 웹드라마처럼 보이지 않길 바랐다.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배우들을 힘들게 캐스팅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디어와 콘텐츠 기준이 바뀌고 있다. '복수노트'를 시작으로 계속 청소년 시리즈를 제작할 예정이다. 주목해달라"고 강조했다.

김향기는 "주인공 호구희는 중학생 때 친구들에게 호구로 대접 받다가 새로운 친구들과 '복수노트'라는 앱을 만나 성장하는 캐릭터다"고 밝혔다.

22부작 웹드라마 '복수노트'는 당하기만 하고 살던 소녀 앞에 어느 날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진다는 복수노트가 주어지고, 소녀의 선택과 고민 속에서 색다른 사춘기 성장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27일 오전 10시 oksusu에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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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시퀀스 공식 홈페이지 오픈!!

안녕하세요. 히든시퀀스입니다.
드디어 공식 홈페이지가 오픈하였습니다!!!
저희가 제작하는 드라마의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히든시퀀스는 신인 작가, 배우와의 소통은 물론,

관련 비즈니스에도 항상 열려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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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기·김환희, 웹드라마 ‘복수노트’ 출연 확정…10대 감수성 전한다

배우 김향기와 김환희가 웹드라마 ‘복수노트’ 출연을 확정했다.

웹드라마 ‘복수노트’는 10대 소녀의 복수를 다룬 작품으로 어느 날 우연히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지는 노트를 손에 쥔 10대 소녀가 자신을 대신해 복수해주는 인물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김향기는 극 중 호구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호구희는 매일 당하기만 하며 살아온 평범한 여고생으로 어느 날 갑자기 주어진 ‘복수노트’의 힘을 빌려 복수의 여신이 되는 인물이다. 김향기는 최근 일제강점기 역사의 아픔을 담아낸 영화 ‘눈길’에서 소녀 종분 역을 맡아 가슴을 울리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다채로운 연기 색으로 주목 받는 배우 김향기가 이번에는 상큼 발랄한 여고생으로 변신을 해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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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향기-김환희-차은우, 웹드라마 ‘복수노트’ 출연…TV 방영도 유력

[한국스포츠경제 양지원] 배우 김향기와 김환희가 웹드라마 '복수노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21일 한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김향기와 김환희는 '복수노트' 출연을 결정했다. '복수노트'는 10대 소녀의 복수를 다룬 작품으로 어느 날 우연히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지는 복수노트를 손에 쥔 10대 소녀가 자신을 대신해 복수해주는 인물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김향기가 극 중 복수노트를 손에 쥔 소녀 호구희 역을 맡는다. 김환희가 호구희와 함께 복수에 나서는 덕희로 분한다. 또 호구희 곁에서 늘 지켜주는 남자 킹카 지훈 역은 MBC ‘파수꾼’에서 사이코패스 고등학생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솔로몬이 맡았다.

여기에 호구희의 엄마 역에 배우 박미선이 덕희의 엄마로 박경림이 캐스팅됐다. 덕희와 덕희 엄마가 동시에 좋아하는 아이돌 역은 그룹 아스트로의 비주얼 담당인 차은우가 맡는다. 고등학교 선생님 역에는 태인호, 전석호, 황태광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가세했다.

출처 : 한국스포츠경제(http://www.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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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핫스팟] 드라마판 ‘그것이 알고 싶다’…’구해줘’의 유혹

[한국스포츠경제 최지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나 들을 법한 소재에 이끌렸다.”

옥택연이 군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구해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옥택연은 27일 서울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OCN 주말극 ‘구해줘’ 제작발표회에서 “ 사이비 종교 자체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없지 않냐.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나 들을 수 있는 소재였다. 대본을 보고 호기심에 이끌렸다. 내가 연기하는 한상환이 종교 및 사회 불합리와 부딪치면서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작년에 ‘싸우자 귀신아’ 찍으면서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한 해가 지났다. 올해는 정말 군대 가고 싶다. 입대 기다리고 있고 병무청에서 불러주면 기분 좋게 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출처 : 한국스포츠경제(http://www.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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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조성하, 백정기를 만날 시간

배우 조성하가 드라마 '구해줘'의 기대를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조성하는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에서 사이비 교주 백정기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정기는 화려한 언변과 친근감 있는 매력으로 구선원이란 사이비 종교 단체를 조직, 스스로를 영부라 칭하며 신자들을 유혹하게 된다.

'구해줘' 구선원 이야기는 첫 티저부터 남다른 시선을 끌었다. 음산한 산골을 배경으로 교차하는 사이비 종교 교주와 신자의 모습들이 긴장감을 자극, 사이비 종교의 섬뜩함을 예고했다. 또한 조성하는 티저 속 짧은 등장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이비 교주는 드라마에서는 본 적 없는 전무후무한 캐릭터. 이에 조성하는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 있어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백발로 탈색은 물론 슈트, 액세서리 등 작은 것 하나까지도 제작해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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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구해줘’ 서예지, 절망 5종 세트 공개..벌써부터 궁금증 증폭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 서예지의 ‘절망 5종 세트’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서예지는 오는 8월 5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둔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히든 시퀀스)에서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돼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에게 “구해줘”라고 도움을 요청하는 임상미 역을 맡았다.



조금이라도 나은 삶을 기대하며 이사 간 마을에서 사이비 종교 단체를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의 삶이 파괴되지만, 반드시 가족을 지켜내겠다는 강한 정신력을 지닌 인물이다.

이와 관련 서예지가 구선원에 들어가기 전, 극단적인 상황을 유추해 볼 수 있는 ‘절망 5종 세트’가 공개돼 묵직함을 안겨주고 있다. 극중 임상미는 아버지 임주호(정해균 분)가 사업에 실패하면서, 서울에서 무지군으로 내려오게 된 상태.

전학 간 무지고등학교에서 나약한 쌍둥이 오빠 임상진(장유산 분)이 학교 폭력을 겪으며 큰 사건에 휘말리고, 이에 심약한 엄마 김보은(윤유선 분)마저 정신이 무너지게 된다. 가족들이 모두 위기에 처하면서 눈물 마를 날 없는 서예지의 수난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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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교, 그 이상을 다룬다…OCN ‘구해줘’에 거는 기대

장르물의 명가 OCN이 또 하나의 장르를 개척한다. 이번엔 사이비 종교를 다뤄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메시지도 전달할 계획이다.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될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린다. 조금산 작가의 화제의 웹툰 '세상 밖으로'가 원작이며 웹툰 '세상 밖으로'는 기존 드라마에서 다뤄지지 않은 사이비 종교를 정면으로 다룬 한편, 청춘물과 미스터리 요소가 가미된 복합장르로 연재 당시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작품이 OCN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또 '구해줘'로 첫 드라마 연출에 도전하는 김성수 감독의 연출력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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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서예지, 청순 외모부터 변화무쌍 연기력까지..워너비 스타 예고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서예지가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으로 만인의 연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에서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돼 반드시 가족을 지켜내려 고군분투하는 강한 정신력을 지닌 임상미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한 서예지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청순함=서예지’ 공식 만드는 비주얼.

떠오르는 청순의 대명사로 불리는 서예지는 그녀의 사진이 공개됐다하면 단아한 외모와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무결점 미모로 주목받아왔다. 그런 그녀가 이번 작품에서도 청순 여고생으로 변신해 첫 사랑을 떠올릴 수 있는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여성들의 워너비 ‘걸크러쉬’.

서예지는 전작 KBS 2TV의 ‘화랑’에서 어머니의 무관심 속에 외롭게 자라 남의 아픔을 이해하지 못하는 차가운 인물을 맡아 강단 있고 당찬 카리스마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새로운 걸크러쉬 캐릭터로 등극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도전하는 ‘상미’도 사이비 종교에 빠진 가족들을 구해내기 위해 맞서는 당찬 인물로 다시 한 번 보여줄 걸크러쉬 매력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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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옥택연 “시청률 5%로 넘으면 광화문서 프리허그”

[OBS 독특한 연예뉴스 조연수 기자] 배우 옥택연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연출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가 드라마 '구해줘'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았다.

조성하는 "저 역시 사이비 종교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다. 그들은 왜 그 종교에 매혹되고 빠져나올 수 없는 힘이 무언가에 대해서 항상 궁금했다"고 말했다.

윤유선은 "정말 우리가 믿고 있는 게 무엇인가, 우리가 정말 의지하는 선함이 어떤 걸까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고 전했다.

특히 조성하는 사이비 교주 역할을 맡아 탈색까지 감행했다고.

조성하는 "흰 머리를 만들기 위해서 탈색을 기본적으로 4번 했고 1~2주 간격으로 계속 뿌리탈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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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청춘배우 6인방의 반전 매력 비하인드 컷 ‘웃음 빵빵’

'구해줘' 옥택연 서예지 우도환 이다윗 하회정 등 '청춘배우 6인방'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오는 8월 5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둔 케이블채널 OCN 새 주말극 '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 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리는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 사이비 종교라는 역대급 소재를 소화하느라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촬영이 이어지지만, 청춘 배우들은 '컷' 소리만 나면 어느덧 박장대소를 터트리는 등 폭염을 이겨내는 열정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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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특별 시사회부터 극찬 쏟아졌다 “소름끼치는 역대급 작품”

[OSEN=장진리 기자] 첫 방송을 앞둔 '구해줘'가 특별 시사회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8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는 지난 26일 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특별 시사회를 열고 시청자들과 처음 만났다.

이날 시사회에는 주연 배우 옥택연, 서예지, 조성하, 우도환을 비롯해 이다윗, 하회정 그리고 연출자인 김성수 감독까지 함께 모여 ‘구해줘’ 1, 2부 완성작을 시네마 버전으로 감상했다.

시사회 시작과 함께 스크린 앞에 배우들이 나타나자, 시청자들은 열화와 같은 박수와 함성을 보내며, ‘믿고 보는 배우’들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가장 많은 환호를 받은 옥택연은 “여러분과 함께 작품을 처음 보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홍일점 서예지는 “많은 호응과 성원으로 출발을 끊게 되어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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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입덕 각”…‘구해줘’ 특별 시사회 성황리 마무리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역대급 작품에 몰린 후끈한 반응!”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 옥택연-서예지-조성하-우도환이 시청자들과 처음 만난 특별 시사회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8월 5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둔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히든 시퀀스)는 지난 25일 서울 모처 영화관에서 개최된 시사회를 통해 오는 8월 5일과 6일 방송 예정인 1회와 2회를 시청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벤트에 당첨된 시청자들과 주연 배우 옥택연, 서예지, 조성하, 우도환을 비롯해 이다윗, 하회정 그리고 연출자인 김성수 감독까지 함께 모여 ‘구해줘’ 1, 2부 완성작을 시네마 버전으로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사회 시작과 함께 스크린 앞에 배우들이 나타나자, 시청자들은 열화와 같은 박수와 함성을 보내며, ‘믿고 보는 배우’들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가장 많은 환호를 받은 옥택연은 “여러분과 함께 작품을 처음 보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홍일점 서예지는 “많은 호응과 성원으로 출발을 끊게 되어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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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옥택연, 완벽한 사투리 연기 위해 고군분투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구해줘'의 배우 옥택연의 완벽한 사투리 연기 비법이 공개됐다.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는 촌놈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 연재 당시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인정받은 조금산 작가의 웹툰 '세상 밖으로'가 원작이다.

옥택연은 따뜻하고 유쾌한 성격을 지녔지만 군수님 아들이라는 꼬리표에 까칠한 면모를 지니게 된 엄친아이자 문제아, 한상환 역을 맡았다. 미래 없이 방황하는 친구들과 뜨거운 촌놈 4인방으로 의기투합, 사이비 종교에 감금된 첫 사랑 서예지(임상미 역)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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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윤유선·박지영, 파격 캐릭터 도전 “40년 연기내공 발휘”

OCN 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의 윤유선과 박지영이 연기내공을 발휘한다.

오는 5일 첫 방송을 앞둔 ‘구해줘’에서 윤유선과 박지영은 파격적인 캐릭터에 과감히 도전한다.

데뷔 40년이 넘는 연기 경력의 소유자인 윤유선은 여자 주인공 서예지(임상미 역)의 엄마 김보은 역을 맡았다. 착하고 조용한 천성의 소유자지만 남편의 사업 실패로 쫓기듯 내려온 무지군에서 큰 사건이 벌어지면서 자책감으로 정신이 무너지게 된다.

그 후 남편의 손에 이끌려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들어가면서 판단 능력을 잃은 채 종교에 모든 걸 의존한다. 구선원에서 탈출하고 싶어하는 딸 서예지의 ‘아픈 손가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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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제작진 “윤유선·박지영, 역대급 ‘인생 연기’ 중“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구해줘’ 윤유선과 박지영이 ‘역대급 인생 캐릭터’로 폭넓은 시청층 공략에 나선다.

오는 5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둔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히든 시퀀스)는 사이비 종교 집단 ‘구선원’에 맞서 그 곳에 감금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 4인방’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릴 본격 사이비스릴러 드라마다. 국내 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사이비 소재를 다루고, 현실의 부조리를 리얼하게 꿰뚫어보기 위해 옥택연 서예지 우도환 등 연기력이 검증된 ‘젊은 피’와 조성하 손병호 김광규 정해균 장혁진 강경헌 등 연기 베테랑들이 총출동했다.

그중 ‘여배우 군단’의 핵심 인물이자 각각 40년과 30년의 연기 내공을 지닌 윤유선과 박지영은 ‘구해줘’를 통해 오랜 연기 경력 안에서도 만나보지 못했던 파격적인 캐릭터에 과감히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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