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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복수노트’가 남긴 것 #공감 #배우 #성장 #화제

“해피엔딩”… ‘복수노트’가 남긴 것 #공감 #배우 #성장 #화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를 10대들의 풋풋한 감성으로 물들였던 ‘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극본 한상임 김종선, 연출 서원태)가 안녕을 고했다.

5일 오전 10시 공개된 ‘복수노트’ 21, 22회에서는 폭행사건에 휘말려 또 다시 위기에 빠진 지훈(박솔로몬)을 돕기 위해 구희(김향기)와 친구들이 발 벗고 나서서 해결하는 모습이 담겼다.

더욱이 ‘복수노트’ 마지막 방송에서는 구희가 그동안 의지했던 복수노트의 도움 없이 친구들과 힘을 합해 위기에 빠진 지훈을 구해내며 한 뼘 성장한 모습으로 행복한 결말을 맺었다. 지훈은 한유라의 음모로 인해 인성 논란에 이어 폭행 사건에까지 휘말리게 됐던 상황. 지훈은 폭행 사건으로 인해 큰 위기에 처했고, 이에 구희와 덕희(김환희), 강민은 지훈을 돕기 위해 가짜 폭행 피해자들에 대해 파헤치면서 사건을 사주한 사람이 한유라라는 것을 알아냈다. 그러던 중 구희가 한유라 집안 운전기사로부터 건네받은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가짜 피해자들의 악행이 드러나면서 지훈은 누명을 벗게 됐다.

하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빠져나온 한유라는 이번엔 구희에게로 복수를 향했다. 일부러 구희네 집 치킨을 배달시킨 후 치킨을 발로 짓밟는 등 학원생들 앞에서 구해에게 창피를 줬던 것. 분노한 구희는 한유라와 난투극을 벌였고, 결국 한유라의 엄마는 학교까지 찾아와 구희를 내쫓으라며 갑질 행보를 펼쳤다. 급기야 구희의 엄마(박미선)와 한유라의 엄마까지 난투극이 벌어진 와중에, 모난희가 현장 동영상을 들고 와 내밀면서 한유라의 악행은 만천하에 공개됐다. 더욱이 며칠 뒤 가만두지 않겠다던 한유라의 엄마와 한유라가 운전기사를 폭행하는 등 ‘갑질 논란’으로 수사를 받는 모습으로 통쾌한 사이다 복수가 이뤄졌다.

‘복수노트’ 없이도 속 시원히 사건을 해결했던 구희는 이후 휴대전화에 깔린 복수노트에서 탈퇴했던 상태. 이어 구희의 탈퇴 클릭과 함께 누군가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복수노트의 마스터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이 내걸려 궁금증을 돋웠다. 마지막 회까지 시청자들을 사이다 복수로 통쾌하게도, 풋풋한 첫사랑으로 설레이게도 만들었던 ‘복수노트’가 남긴 것들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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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389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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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News&Press, press-news

Date:

2018년 1월 9일